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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Big Ingenieur Automatic Edition Zinédine Zidane
IWC 빅 인제니어 오토매틱 지네딘 지단 에디션
2010년, IWC 샤프하우젠에서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지네딘 지단과의 파트너쉽을 상징하는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워치를 선보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빅 인제니어 에디션 지네딘 지단의 두번째 모델을 통해 IWC의 스포츠 앰버서더로서의 지단에게 헌정하고자 합니다.
다크 초콜렛 컬러의 다이얼과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눈에 띄는 빅 인제니어 에디션 지네딘 지단은 IWC의 칼리버 51113 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으며, 이 무브먼트는 강력한 파워와 매우 정교한 부품들의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큰 스프링 배럴과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에 의한 7 일 동안의 파워 리저브가 특징이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이 무브먼트는 45.5mm 직경의 케이스 안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백 케이스와 다이얼 위 인덱스의 50분을 가리키는 위치에 지단의 백 넘버였던 숫자 “10”을 표시해 놓았으며,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결승 경기에서 27분과 45분에 각각 골을 성공시켜 프랑스에 월드컵 우승을 안겨준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며 27분과 45분 인덱스에 레드 컬러로 장식이 되었습니다.
지네딘 지단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 워치는 전 세계적으로 500개만 한정 생산되며, 이를 상징하는 “ONE OUT OF 500”이라는 문구가 9시 방향의 케이스 옆면에 인그레이빙 되어 있어 이 모델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합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 7일간의 파워 리저브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3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 / 6시 방향의 날짜 디스플레이 / 다크 브라운 컬러의 다이얼과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장착 / 반사 방지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 45mm 직경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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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GIVENCHY) 러버 부츠 RUBBER BOOTS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지방시(GIVENCHY)에서 2010 FW 러버 부츠(RUBBER BOOTS) 를 선보인다.
가죽 느낌이 나는 고무 소재가 독특한 지방시의 러버 부츠는 심플하면서 세련된 라이딩 부츠 스타일이며고무 버클장식이 지방시만의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다.
사계절 유용한 부츠로 신발 밑창의 미끄럼 방지까지 고안해 디자인하였으며, 종아리까지 감싸는 듯한 곡선이 착용시 다리 라인을 살려주어 스타일까지 고려한 2010년 잇 아이템이다.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지방시(GIVENCHY) 의 러버 부츠는 갤러리아와 현대 본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품번 IK7AS0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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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플리세 레더 토트백 (PLISSE LEATHER)
플리세 레더 토트백은 버버리 F/W10 여성 컬렉션에서 보여졌던 여성스러운 느낌의 주름 잡힌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았다. 양가죽 소재로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안감은 100% 폴리에스테르 자카드 직물로 얼룩 및 물기에 쉽게 영향 받지 않도록 처리가 되어있다. 다른 상품으로는 클러치로도 사용 가능한 슬링백 등이 있으며, 블랙과 머스타드 2가지 색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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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ART + INTERACTIVE ONLY in WOWSAN107
THE 1ST NIKE ENERGY DOOR GRAND OPEN
<러닝에서 영감을 받은 와우산107 외관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에브라 박지성>
- 스포츠, 아트, 소통의 에너지가 결합된 새로운 컨셉의 나이키 에너지 도어 WOWSAN107
- 한국의 첫 번째 나이키 에너지 도어로 인디 컬쳐의 중심지인 홍대 와우산 길에 7/22 오픈
-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나이키의 유니크한 제품들만 선보여
- WOWSAN107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박지성 선수와 에브라가 깜짝 방문
지난 7월 22일, 스포츠를 사랑하고,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에너지 넘치는 삶을 지향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공간이 홍대 지역에 오픈했다. 바로 나이키에서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나이키 에너지 도어 ‘WOWSAN107(와우산107)’. 스포츠(Sport), 아트(Art) 그리고 소통(Interactive)의 에너지를 한 공간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매장 이상의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특히 인디컬쳐의 중심지인 홍대 지역, 그 중에서도 미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의 거리 와우산 길에 위치해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와우산107의 스페셜 오프닝 프로젝트로 와우산107 티 프로젝트를 통해 49개의 나이키만의 에너지가 넘치는 그래픽 티셔츠를 공개했으며 또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로 페이퍼 토이 아티스트 모모트(Momot)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나이키 그래픽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모트 등 다양하고 유니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8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특히 오프닝 당일 와우산107의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 선수가 방문하여 에너지가 넘치는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박지성 선수는 행사장에 모인 게스트들에게 직접 와우산107을 소개하며 스포츠, 아트, 소통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특별한 컬쳐 공간으로써 앞으로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 박지성이 초대한 특별 손님으로 그의 절친한 동료 에브라가 깜짝 등장, 와우산107의 오픈 축하인사와 함께 재치 넘치는 행사 참석 소감을 전해 게스트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박지성 에브라 외에도 와우산107의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해 이영은, 제국의 아이들, 박한별, 서지석, 김태우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션피플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앞으로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의 첫 번째 에너지 도어 와우산107을 통해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오직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한 제품과 음악과 아트를 접목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나이키만의 컬쳐와 에너지를 리드해 나갈 예정이다.
나이키 에너지 도어란 전 세계적으로 젊음의 에너지가 충만하고 예술적 감성이 흐르는 뉴욕의 소호, 홍콩의 파크샤 스트릿 그리고 런던의 옥스포드 등과 같은 ‘핫(Hot)’한 장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매장으로 다른 일반 나이키 매장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적 감성이 녹여진 세련된 느낌의 매장 외부 및 실내 인테리어,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이 하나의 에너지로 집결된 신개념의 리테일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약 3년 전인 2008년경부터 전 세계 ‘핫’ 스팟에 하나 둘씩 문을 열기 시작한 나이키 에너지 도어는 한국에서는 팝업 스토어 개념으로 2009년 2월 홍대 지역에서 한 달 동안 선보인바 있으며 영구적인 개념의 에너지 도어가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우산107은 국내 1호 에너지 도어로, 플래그쉽 스토어, 팝업 스토어를 잇는 신개념 리테일 공간으로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와우산107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나이키 에너지 도어답게 스포츠와 아트의 결합적 요소에 특별한 한 가지를 더했다. 바로 소비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인터랙티브’ 공간을 마련한 것. 에너지 도어 입구 공간은 러닝 헤리티지가 녹여진 세련된 감각의 육상 트랙 존으로 꾸몄으며 경기장에서 볼 수 있는 스코어보드(전광판) 형태의 LED 사인보드를 설치, 소비자들과 와우산107 에너지 도어간의 생생한 트위터 및 미투데이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일반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의 남아있는 수량 정보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매장 내부 정면에 세워져 있는 아트월은 앞으로 젊고 신선한 감각을 지닌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꾸며질 예정이며, 7월 22일 오프닝 기간에는 와우산107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아티스트 ‘모모트(Momot)’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홍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인디 밴드들이 자신의 음악을 직접 업로드 할 수 있는 아이튠즈 터치스크린이 매장 안에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신발 밑창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스피커가 음악과 아트적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1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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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순간에도 계속된다!
올림푸스, PEN 전용 카메라 가방 ‘펜 쿠퍼(PEN-Cooper)’ 출시
- PEN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전용 렌즈 모두 수납할 수 있는 휴대성 극대화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디지털 카메라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온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에서 PEN(펜) 전용 가방인 ‘펜 쿠퍼(PEN-Cooper)’를 출시한다. 브라운 컬러의 고급스러운 소가죽으로 제작된 ‘펜 쿠퍼’는 기존 PEN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휴대성까지 극대화했다. 가격은 15만원.
이번에 출시된 PEN 전용백 ‘펜 쿠퍼’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기존 PEN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더욱 살렸으며, 별도의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이 고급스럽다. 210mm(가로)x 150mm(세로) x 110mm (폭)의 둥근 사각형 모양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무엇보다 펜 전용 렌즈인 14-42mm, 17mm 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색상은 소가죽의 자연스러움을 살린 브라운 컬러.
50년 역사를 지닌 정통성 있는 제품인 만큼, 과거 전 세계적으로 1700만대가 팔리며 당대 최고의 히트 카메라로 이름을 날린 원조 PEN(제품명: PEN-F)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자 네임택 부분에는 "F"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도 ‘펜 쿠퍼’의 또 다른 매력이다.
‘쿠퍼’라는 이름은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말안장을 보관하던 여행용 가방에서 유래한다. PEN의 전용 가방을 ‘펜 쿠퍼’라고 이름 지은 것은 가방의 외형뿐만 아니라 PEN이 지닌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펜 쿠퍼’의 출시 가격은 15만원으로 올림푸스 직영점 및 미오디오 사이트(www.miodio.co.kr) 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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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가을, TOM FORD는 다른 브랜드와는 확연히 차별성을 띄며 그만의 creative가 담겨진 new collection을 선보인다.
세기의 디자이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번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헐리웃 스타 뿐 아니라 패션 피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매번 큰 이슈를 만드는 톰포드의 2010년 F/W New Collection은 남녀 모두를 위한 25개의 안경과 선글라스로 출시되며, 그 만의 감각으로 지금까지보다 강렬하고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시켰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감각적인 색상의 조합을 통해 최고의 컬렉션이 탄생됐다.
또한, 1950년대 빈티지 스타일에서부터 70년대 복고풍, 초현실적인 미니멀리즘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아이 쉐입을 선보이며,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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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제이콥스 10 F/W COLLECTION ETRO URBAN MARC GIRL
매 시즌마다 트렌드를 이끄는 창의성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각광 받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
패션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CFDA를 3차례나 수상한 그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2010 F/W 컬렉션에서 다소 무겁고 차가워 보이는 밀리터리룩을 그만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승화시켜 패션 피플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한듯한 이번 컬렉션은 여느 때보다 심플하고 정제되어있다. SS 시즌의 발랄하고 화려한 프린트 대신, FW 시즌은 매니시함과 성숙함을 내제한 소녀를 뮤즈로 삼았다. 레드, 카키, 그레이, 다크 네이비, 블랙 등으로 컬러톤을 낮춰 한층 정적인 느낌을 연출했고, 밀리터리 코트와 자켓에 크로스백을 매치시킨 소녀들로 런웨이를 가득 채웠다.
카키색 자켓, 오버사이즈 스웨터, 40년대 스타일의 블라우스 그리고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코트 등으로 대표되는 이번 컬렉션은 추운 겨울에 눈 녹은 거리 위를 뛰어 다니는 소년 소녀들을 연상케 했다.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톤 다운된 느낌이 지속되는 가운데 강렬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드레스와 레깅스의 조합은 컬렉션을 한층 다채롭게 했다.
두터운 양말과 매치한 남성적인 옥스퍼드 슈즈, 트레킹 부츠 등의 액세서리는 중성적인 느낌을 자아냈고, 레드 트리밍의 카키 맬튼 코트, 검정색 털 모자, 그리고 벨트와 패치가 달린 거대한 울 코트는 마크 제이콥스의 시그니쳐 라인을 연상시키는 완성도를 보여줬다.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소년들 또한 성숙해지고 말끔해졌다. 얇고 긴 가디건, 또는 스쿱넥 티셔츠 위에 벨트가 달린 트렌치 코트, 그리고 짧은 블레이저와 매치된 하의 그리고 카고 팬츠와 잘 어울리는 검은색의 수트는 모던한 보이룩을 선사했다.
이번 2010 F/W 컬렉션은 예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변화가 엿보인다. 모던 얼반 룩으로 가득한 10 FW컬렉션은 7월 중순부터 전국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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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JEWELRY – ICON BOLD COLLECTION 출시
Gucci 쥬얼리에서 브랜드의 창시자 구찌오 구찌의 이니셜로 창조된 GG 아이콘의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아이콘 볼드 컬렉션(ICON BOLD COLLECTION)을 선보인다.
GG아이콘은, 설립자인 구찌오 구찌의 이니셜로부터 1920년대에 창조되었으며, 1960년대에 다시 오리지널 다이아몬드 프린트의 뉴 에디션이자 장식적 모티프로서 소개되었다.
파인 쥬얼리 아이콘 컬렉션은 가장 아이코닉한 구찌 모티브로부터 직접적인 영감을 받았으며 반지, 귀걸이, 펜던트, 팔찌에 2개의 G가 교차하며 연결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것은 아이콘, 아이콘 스타더스트, 아이콘 트월 그리고 최근 컬렉션인 아이콘 볼드와 아이콘 코인에까지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각각의 라인들은 18K 화이트 골드, 옐로우나 핑크 골드 혹은 핑크 사파이어뿐 아니라 화이트, 브라운이나 블랙 다이아몬드가 있거나 없는 디자인의 수공예품으로 선보인다.
가격: 목걸이 1,550,000원 / 반지 1,5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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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 “10FW AD Campaign - H I T C H H I K E R”
Young Gentleman룩을 지향하는 커스텀멜로우에서 스타일리쉬한 스토리의 10FW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
롱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이번 커스텀멜로우의 광고캠페인은 “Hitchhiker”를 테마로 낯선 여행길에서 만난 세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시네마포토그래피로 표현한것이 특징이다.
커스텀멜로우의 런칭부터 함께 해온 Cole Mohr와 Ethan James 그리고 이번 시즌부터 Roy가 모델로 합류하여, 무모한 여행을 떠난 콜(Cole), 그리고 아이다호로 가는 길목에서 우연히 만난 히치하이커 역할을 한 이든(Ethan)과 로이(Roy)가 무모하지만 삶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특별한 세 남자의 동행 스토리를 표현해내었고, 모세스 파크웨이를 배경으로 한 감도 있고 세련된 연출은 캐주얼하면서도 모던한 커스텀멜로우의 Fall-Winter season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커스텀멜로우의 광고캠페인은 커스텀멜로우 홈페이지(www.customellow.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ustomellow)을 통해 더욱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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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의 혁신적인 바디라인별 맞춤형 핏
리바이스 커브 아이디(Levi’s® Curve ID) 출시
청바지를 선택하는 기준을 바꾸다
이제 허리 사이즈(size)가 아닌 체형(shape)에 주목한다
150년 동안 끊임없는 혁신으로 진 브랜드를 선도해온 리바이스가 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맞춤형 핏 ‘리바이스 커브 ID(Levi’s® Curve ID)’를 출시한다. 허리 라인이 들뜨거나 조이지 않고, 매끈한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리바이스 커브 ID는 전세계 모든 여성들이 꿈꾸던 완벽한 청바지를 선사한다.
리바이스는 전 세계 6만 여성을 대상으로 그들의 체형을 연구해 리바이스 커브 ID를 완성했다. 지금까지 여성의 체형은 허리 둘레, 엉덩이 둘레 등 각각의 사이즈만으로 평가되었다. 하지만 리바이스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골반과 힙이 만들어 내는 곡선에 주목했다.
골반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이 곡선의 각도에 따라 여성의 체형은 3가지 유형, 즉 슬라이트 커브(Slight Curve), 데미 커브(Demi Curve), 볼드 커브(Bold Curve)로 구분된다. 몸매에 대해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 체형을 위해 리바이스는 각각 아름다운 핏을 완성시킬 수 있는 청바지를 개발했다.
Slight Curve 이지아 ‘슬라이트 커브(Slight Curve)’는 허리와 골반 사이의 각도가 완만한 체형이다. 슬라이트 커브 청바지는 허리를 맞추면 힙이 남고, 힙을 맞추면 허리가 타이트했던 불편함을 없애고, 허리에서 허벅지까지 슬림 한 라인을 연출하는 동시에 힙 라인은 더욱 살림으로써 자연스러운 핏을 완성한다.
Demi Curve 손담비 ‘데미 커브(Demi Curve)’는 허리와 골반 사이의 각도가 균형 잡힌 체형이다. 데미 커브를 위한 청바지는 허리의 곡선을 더욱 살리면서 전체적인 실루엣을 부드럽게 만들어 완벽한 비율을 연출한다.
Bold Curve 최여진 ‘볼드 커브(Bold Curve)’는 허리와 골반 사이의 각도가 큰, 볼륨 있는 S라인을 가진 체형이다. 볼드 커브를 위한 청바지는 슬림 한 허리라인의 뒷부분이 남지 않도록 감싸주고, 힙과 허벅지 라인의 볼륨을 살려 S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 여성스런 실루엣을 연출한다.
리바이스 코리아는 8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리바이스 커브 ID 청바지 라인을 선보이고, 점차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매장에 리바이스 핏 마스터(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커브 ID 측정 전문가)를 배치해 매장을 찾은 고객의 커브 ID를 측정하고 청바지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는 9월 1일부터는 디지털 피팅 룸(www.levi.co.kr)을 통해서도 과학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리바이스 커브 ID 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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