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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Maybach) 오더메이드
마이바흐 탄생 배경
둥근 삼각형 안에 위치한 두 개의 ‘M’ 로고는 1920년대와 30년대를 걸쳐 최고의 우아함, 고급스러움, 그리고 안락함을 상징했다. 이 두 개의 ‘M’ 로고는 ‘마이바흐 자동차’를 의미하는 ‘마이바흐 모터렌바우(Maybach Motorenbau)’의 약자로, 당시 자동차 스타일을 대표하는 최고의 보증서였다. 현재도 마이바흐라는 이름은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최고급 자동차의 대명사이다.
메르세데스와 마이바흐는 오래된 역사를 공유하고 있으며 첫번째 마이바흐는 바로 ‘메르세데스’라고 할 수 있다. 1919년 칼 마이바흐가 첫번째 테스트 카를 제작하는 데 기반이 된 것은 그가 군수업자에게서 구입한 메르세데스 섀시(Mercedes chassis)였다. 뿐만 아니라 첫번째 메르세데스 개발의 주역도 바로 칼 마이바흐의 아버지인 빌헬름 마이바흐였다. 1901년 등장한 자동차 ‘메르세데스’는 DMG(Daimler-Motoren-Gesellschaft)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빌헬름 마이바흐가 디자인한 알루미늄 엔진을 장착하고, 트윈 캠축, 획기적인 벌집 라디에이터를 장착해 돌풍을 일으켰다. 이때 등장한 ‘메르세데스’는 당시 자동차 엔지니어링 분야에 신기원을 이루었고 이후 근대 자동차 개발의 기준을 제시했다.
1907년 4월, 빌헬름 마이바흐는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그라프 제플린의 비행선용 대형 엔진 디자인 개발에 몰두했다. 이 당시 빌헬름 마이바흐의 회사는 ‘루프트파르조이그-모토렌바우 게엠베하 (Luftfahrzeug-Motorenbau GmbH)’로 훗날 ‘엠테우 프리드리히하픈(MTU Friedrichshafen)’ 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오늘날에는 다임러크라이슬러의 MTU/디젤 엔진 부문에 속해 있다. 1921년 빌헬름 마이바흐의 아들 칼 마이바흐는 콘스탄스 호수에 위치한 프리드리히하픈 (Friedrichshafen)에서 기술적으로 완벽한 고급 자동차의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이후 1930년대 마이바흐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세련된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고 회사 창립자의 이름이기도 한 마이바흐는 이제 완벽함과 정밀함의 동일어가 되었다. 자동차의 신화를 구축하는데 결정적인 공로를 한 모델은 당시 최대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자 길이 5.5 미터,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마이바흐 DS 8 제플린(Zeppelin)’이었다.
마이바흐의 차체는 고객의 개별 주문에 따라 뛰어난 전문가들에 의해 손수 제작되었고, 이에 따라 마이바흐 한대 한대가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소유자 각자의 개성을 반영해 완성되기 때문에 똑같은 마이바흐는 한대도 없었다. 기술적 품질, 고객의 취향을 개별적으로 반영한 디자인과 장인의 솜씨가 ‘자동차의 명품’의 신화를 구축한 마이바흐의 특징이었다. 당시 정치가, 사업가, 왕족과 귀족들, 영화배우들에게 마이바흐야 말로 자신들의 지위를 대변하는 자동차였다. 주요 고객으로는 테너 엔리코 카루소, 헤비급 세계챔피언 막스 쉬메링, 이디오피아 황제, 그리스 국왕, 독일 황족, 인도의 마하라자 등을 꼽을 수 있다.
제작 과정
마이바흐는 전 제작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 하루 생산량이 3대에 불과하다. 또한 고객취향에 맞는 맞춤 제작을 위해 무려 2백만 가지의 옵션이 준비되어 있는 철저한 개별생산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제작기간만 5~6개월이 소요된다. 자신이 주문한 차의 제작공정을 확인하고 싶은 고객은 직접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진델핑겐의 마이바흐센터로 초청, 실제 작업과정을 보여준다. 전세계 1%를 위한 VVIP 마케팅 전략에 따라 구입 고객의 정보는 스스로 밝히기 전까지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다.
디자인 - 고전과 현대풍의 완벽한 조화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최첨단 기술력과 우아하고, 미학적인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된 모델이다. 차량의 형태와 색상, 재질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최고급 세단으로서 보다 위엄 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차들과 차별화되는 특별함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고전적인 영감과 현대적인 혁신기술의 조화가 가져다 주는 독특한 매력을 갖춘 우아한 외관을 통해 독보적인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자동차의 내부와 외부에 걸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아함 때문에 고객들은 마이바흐를 선택하고 있다. 마이바흐는 장인정신을 담은 디자인에 손으로 직접 제작된 나무장식들을 고객의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하고 정교한 재질들이 자동차 내부를 돋보이게 한다. 또한, 마이바흐의 실내 디자인은 특히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상 최대의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특별함 - 2백만 가지 옵션 제공
2개의 DVD 플레이어와 스크린, 냉장고 컴파트먼트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 통신, 안락성 등의 측면에서 차를 아는 운전자와 탑승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이 마이바흐 세단에는 이미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기본장치들과 더불어 소유자의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이 제공된다. 이를 통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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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2010 A/W 컬렉션 프레스 프리젠테이션
HERMES 2010 A/W Accessories Press Presentation
에르메스는 8월 4-5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2010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2010 A/W Accessories Press Presentation)을 진행했다.
숲 속을 거니는 듯한 컨셉으로 꾸며진 프레스 룸에서는 여성복과 남성복, 스카프, 타이, 패션 액세서리, 시계, 향수, 백 등이 멋스러운 나무들과 함께 전시 되었으며,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과일주스로 장식된 바(Bar) 그리고 맑은 새 소리까지 가미하여,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이번 프레젠테이션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위해 장식된 블라인드와 테이블웨어 Les Maisons Enchantées(메종 엉셩테)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Francois Houtin(프랑스아 우뗑)의 작품에서 차용한 것으로 2010년 테마 ‘TALES TO BE TOLD(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다.
이번 시즌 영국 드라마 ‘어벤저’의 여주인공 ‘엠마 필’에게서 영감을 받은 여성복은, 우아한 런던 시티룩을 보여주었다. 브리티시 느낌이 살아나는 챙 모자와 우산, 부츠 등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속의 엠마 필이 스파이 역할이었던 점에 착안하여 메인 컬러는 자연스럽게 다크한 컬러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블랙 칼라를 표방한 ‘So Black’은 이번 시즌 에르메스 여성 컬렉션에서 가장 눈 여겨 볼 라인. 일반적으로 켈리 백(Kelly Bag)에서 파생된 새로운 켈리 미니(Pochette Kelly Mini) 백과 켈리 컷(Pochette Kelly Cut)은 버클 부분까지 모두 블랙으로 처리되어 제품 하나하나가 완벽하게 블랙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오렌지 박스가 아닌 블랙 박스에 포장된다는 점도 새롭다.
또한 이번 시즌 에르메스 여성복은 새로운 소재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크로커다일 등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이브닝 드레스와 다람쥐과에 속하는 마르모트(Marmot) 털이 포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모자와 슈즈 등이 눈길을 끌었고, 사슴가죽으로 제작된 점프 수트나 베이비 양가죽으로 제작된 터틀넥 상의 등으로 스파이들의 가죽 수트를 떠오르게 했다. 밍크 소재의 베스트와 표범 문양의 롱 스커트, 그리고 오렌지 색상이 흩뿌려진 듯한 앙고라 털 스커트도 60년대의 윈터 아우팅 룩을 연상시키며, 따뜻하면서도 스포티한 룩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새로운 디자인과 체인 스트랩 부분의 샹당크르(Chaine d’ancre)가 돋보이는 카테니나 백(Catenina Bag)과,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H 로고의 새틴 소재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컨스탄스 백(Constance Bag)이 새롭게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스파이 룩의 강렬한 터치가 인상적인 여성복 컬렉션과 달리, 에르메스의 이번 시즌 남성 라인은 톤 다운된 컬러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칼라 포인트를 통해 눈길을 끄는 ‘Prince of Wales’ 룩이다.
캐주얼해진 이번 남성복은 메탈 브레이슬릿, 벨트 세트나 로장쥐, 컬러풀한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과 단추 혹은 지퍼가 달린 가디건, 터틀넥, 브이넥 풀오버 등 니트웨어 강세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탈부착이 가능한 안감과 지퍼 숄 칼라가 있는 점퍼나 도톰한 블랙 레더 팬츠, 안감에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자켓, 아래 쪽에 포켓이 있는 니트 머플러 등은 실용성과 젊은 감각들이 주목할만한 아이템이었다.
런던의 숲을 벗어나 영국의 로프트처럼 꾸며진 방으로 옮겨가면, 에르메스의 말 인형 에르미(Hermy)가 소개하는 펫 라인과 한 쪽 아기 침대 안 쪽에 전시된 아기 은수저세트, 털모자 장갑 세트, 턱받이, 장난감 목마, 가죽 신발 등 다양한 베이비 라인 제품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故르나 뒤마가 건축학적 영감을 표현한 피파 가구 라인(Pippa Line)에서부터 베드린넨 라인 등을 통해 색다른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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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옴므 Dior Homme Shopper Bag
이번 시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Vertical Shape 의 shopper Bag은 뒷면에 지퍼가 크로스로 되어있어 실용성까지 겸비한 가방입니다. 현대 남성이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쇼퍼 백은 슬림함을 강조면서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모든 패션에 어울릴 수 있는 패션 리더 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핸드백입니다
디어 스킨으로 만들어져 shape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견고하며, 코너 부분이 레더 패치로 디자인되어 세심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레더 패치에는 디올의 상징인 Dior Homme Code Cut이 들어가 있는 Featured 백입니다. 서류을 넣기에 알맞은 크기의 가방으로 비즈니스맨들에게도 실용적이며, 이번 시즌 가방 하나로도 패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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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Saint Laurent 2010 Fall & Winter Collection Presentation
이브 생 로랑의 2010년 가을/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청담동 GALLERY FACE에서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프레스와 VIP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남성과 여성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 되었으며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블랙 앤 화이트의 컨셉을 살려 모던하게 디스플레이 된 공간은, 2010 년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을 함께 선보이며, 좀 더 세련되고 아늑한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이브 생 로랑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스테파노 필라티는, 이번 FW 컬렉션에서 이브 생 로랑의 아이코닉 테마를 그 만의 센슈얼한 감성으로 재해석하였다.
실루엣이 강조된 강렬한 룩을 많이 선보인 여성 컬렉션은 블랙 앤 화이트의 무드에서 이브 생 로랑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강렬한 비비드 톤의 컬러까지 색의 향연이 돋보였다. 또한 이브 생 로랑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케이프, 점프 수트, 튜닉, 3피스 수트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이 더해진 남성적 “쓰리 피스 수트”, 여성스러움이 더욱 가미된 전통적인 튜닉의 재해석, 클래식한 케이프의 현대적인 접근, 이브 생 로랑의 걸작 중의 하나인 점프 수트의 트랜디한 변신은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2010년 광고 캠페인에서 선보여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멀티(Multy) 백이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메탈 ‘Y’ 시그니쳐 디테일이 포인트인 시크(CHYC) 컬렉션의 도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남성 컬랙션은 이브 생 로랑의 헤리티지안에서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코드를 가미하며, 고급스러움과 함께 유니크하며 시크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남성적인 여성성 (Masculine femininity)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를 위해 스테파노는 매 시즌마다 여성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실루엣을 선보이는데, 이번 시즌 역시 다양한 룩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다. 자연스러운 컬러를 기본으로 한 이번 남성 컬렉션은 부드러운 그레이 또는 남성적인 네이비, 어두운 그린, 밝은 베이지, 그리고 강렬한 블랙으로 그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2010-2011 Fall/ Winter Yves Saint Laurent Men’s Collection
이브 생 로랑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는 항상 클래식한 것에 기반을 두지만,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코드를 가미하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브 생 로랑의 2010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에서 클래식 정장의 기본인 자켓, 팬츠 그리고 베스트로 이루어진 3피스의 원칙을 “점프수트” 라는 아이디어에 더하여 해석한 것에서 그의 신념을 볼 수 있다.
남성적인 여성성 (Masculine femininity)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를 위해 스테파노는 매 시즌마다 여성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실루엣을 선보이는데, 이브 생 로랑 여성복 아카이브의 플리츠 드레스를 재해석하여 탄생된 플리츠 디테일은 튜닉 스타일의 셔츠나 니트 웨어, 심지어 자켓 등 아웃웨어의 대부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세련된 테일러링과 웨어러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는 이브 생 로랑의 남성복 컬렉션은 이를 위해 여러 소재의 패브릭과 패턴을 연구하였다.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캐시미어와 실크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져지, 실루엣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폴리에스테르, 울 소재의 플란넬, 그리고 고급스런 도니걸 트위드 (Donegal tweed) 등의 소재는 스테파노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 컬렉션 룩 과는 다르게, 레이스가 없는 바이커 스타일의 슈즈가 선보였지만, 이는 모든 룩과 자연스럽게 매칭 되었으며, 소가죽으로부터 포니(Pony)까지 여러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더했다.
2010-2011 Fall/ Winter Yves Saint Laurent Women’s Collection
이브 생 로랑의 2010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은 움직이는 여성, 그들의 다이나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에 주목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맞춤 제작 스포츠웨어와 의복의 보호 기능이 강화된 디자인, 그 본연의 고급스러움이 빛을 발하는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세이블(sable, 흑담비) 모피와 캐시미어(cashmere), 그리고 실크 조젯(silk georgette) 과 울 트리코틴(wool tricotine)의 어울림에 합성 패브릭과PVC 커버링이 더해져 클래식한 파리 부르주아적 감성이 돋보인다.
이브 생 로랑 수석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와 그의 디자인 팀은 탁월한 기술력과 연구, 노력을 통해 구조미와 혁신적인 패브릭의 신비로움을 탄생시켰다.
새롭게 선보이는 쓰리 피스 수트 재킷의 건축미, 케이프로 변형된 블라우스, 새틴 듀체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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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리나 덕(MANDARINA DUCK) ‘Melrose’
스타일리시한 감성과 가볍고 실용적인 기능성이 잘 조화되어 많은 트랜드 세터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태리 직수입 브랜드 만다리나 덕(MANDARINA DUCK)에서 2010년 FW 시즌을 맞이하여 New Urban Style인 멜로즈(Melrose) 라인을 선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출시되며 만다리나 덕의 매니아 층과 패셔니스타들에게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이다. 폴리아미드 소재를 사용하여 매우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수납 공간이 돋보이면서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백팩과 함께 쇼퍼백, 크로스백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고 FW 트렌드 컬러인 다크 그린을 비롯하여 네이비 블루, 블랙, 초코, 파우더 베이지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 또한 멜로즈(Melrose) 라인이 가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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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O SUPERGOLF BAG (에트로 수퍼 골프 백)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트로에서는 2010 가을 시즌을 맞아 ‘수퍼 골프 라인’을 선보인다.
에트로 슈퍼골프 라인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에 ETRO 고유의 페이즐리 문양을 상징화한 ‘골드 메탈 버클’을 잠금 장치로 디자인하여 에트로만의 섬세함을 표현하였으며, 송아지 가죽과 골드 메탈 디테일의 조화는 심플하면서도 따뜻함을 전해주어 돌아오는 가을을 맞기에 충분하다.
에트로의 클래식한 무드에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이번 슈퍼 골프라인은, 숄더백, 파우치 백, 토트 백, 클러치 백, 총 네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블랙, 회갈색, 다크 브라운, 와인 컬러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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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LANVIN) Leopard Happy Bag & Flat
LK7AB019A /LK7AS003A
우아하고 섬세한 프렌치 꾸띄르의 대명사 랑방(LANVIN)에서 2010 FW 시즌, 레오퍼드(Leopard) 프린트의 해피 백과 플랫슈즈를 선보인다.
‘해피 백’과 ‘플랫슈즈’는 매 시즌 소재와 컬러에 변화를 주어 꾸준히 출시하는랑방(LANVIN)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으로 클래식함이 특징이다.
골드 체인과 실크소재의 그래고랭 디테일, 그리고 사각형의 잠금 장식이 포인트인 해피 백과 발레리나 슈즈로도 불리우는 플랫슈즈는 모두 송치 소재로 제작되었다.
올 가을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랑방의 레오퍼드 프린트 해피 백과 플랫슈즈는 롯데 애비뉴엘을 비롯한 랑방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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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Dom Pérignon Andy Warhol Collection) 출시
20세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앤디 워홀과 최고의 샴페인 브랜드 돔 페리뇽의 운명적인 만남
- 돔 페리뇽이 갖고 있는 고전적인 럭셔리함과 모던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며 이전 제품들과 차별화된 독특한 매력을 창조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성으로 항상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온 돔 페리뇽(Dom Pérignon)이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Andy Warhol)과 함께 샴페인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Dom Pérignon Andy Warhol Collection)을 새롭게 탄생시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앤디 워홀과 최고의 샴페인 브랜드 돔 페리뇽의 운명적인 만남은 우연한 기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981년 3월 9일, 앤디 워홀의 일기에는 “2,000의 사람들과 만났다”는 재미있는 문구를 찾아 볼 수 있다.
독일 신문과의 인터뷰를 끝내고 뭰헨 호텔로 돌아가던 앤디 워홀은 “2,000병의 돔 페리뇽을 사서 2,000년도까지 밀폐된 방에 보관하고, 2,000년도에 보관해 놓은 2,000병을 따서 마시겠다”는 농담을 주고 받는 남자들의 대화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예상치 못한 돔 페리뇽과의 첫만남에서 설렘과 흥분됨으로 가득 찬 앤디 워홀은 그 후 돔 페리뇽의 고귀함과 특별함에 매료되기 시작한다.
3가지 컬러의 레이블과 패키지로 새롭게 탄생한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은 돔 페리뇽이 갖고 있는 고전적인 럭셔리함과 모던한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한다. 앤디 워홀 특유의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표현된 감각적인 슬리브 디자인과 독특한 색상의 레이블은 세계적인 디자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에서 디자인했다.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의 창의적인 표현과 화려한 색상의 완벽한 조화는 돔 페리뇽이 갖고 있는 스릴과 모던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며 이전 제품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매력을 창조해 냈다.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패키지와 함께 돔 페리뇽 빈티지 2000(Dom Pérignon Vintage 2000)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레니엄의 신비를 품고 태어난 돔 페리뇽 빈티지 2000은 돔 페리뇽만의 전통적인 특징을 지니면서도 육감적이며 복잡미묘한 개성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20세기 마지막 해에 수확한 포도는 돔 페리뇽만의 비밀스러운 숙성 과정을 거쳐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신비로운 맛의 특징을 창조했다. 매우 이례적인 이 빈티지는 돔 페리뇽의 전통뿐만 아니라 미래의 상징이다.
특별한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는 제품,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국내 주요 백화점과 트랜드를 주도하는 주요 클럽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는 아티스트와 샴페인의 만남을 축하하는 의미로 특별하게 박여숙화랑에서도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돔 페리뇽 빈티지 2000(Dom Pérignon Vintage 2000)
돔 페리뇽 빈티지 2000의 매력은 촉감적이고 육감적이며 복잡미묘함으로 표현된다. 신선하고, 크리스털처럼 반짝이며 날카롭기까지 한 독특한 채소와 바다 향이 처음 후각을 자극하며 점차 흰 후추, 치자나무의 향이 느껴진다. 토탄질의 향을 내뿜기 전, 숙성된 향이 뿜어진다. 입안 가득 식물 덩굴이 말아 올라가듯 전주곡이 화려하게 울려 퍼진다.
아니스 열매, 말린 진저맛에서 배와 망고 껍질의 느낌으로 서서히 변해 가며 풍부한 과일의 육즙이 느껴진다. 평온하고, 고요한 성숙함이 마지막을 장식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느낌을 전한다.
돔 페리뇽과 디자이너의 조우
돔 페리뇽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디자이너들과 조우를 통해 돔 페리뇽의 새로운 이미지를 끊임없는 창조해 왔다.
마크 뉴슨(Marc Newson) - 현대 미술의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마크 뉴슨은 돔 페리뇽과 아주 오랫동안 깊은 관계를 맺어왔다. 돔 페리뇽 by 마크 뉴슨 시리즈의 연속적인 성공에 힘입어 최근 다시 만나게 된 돔 페리뇽과 마크 뉴슨은 돔 페리뇽 블랙박스(Dom Pérignon Black Box)를 통해 돔 페리뇽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돔 페리뇽이 갖고 있는 고전적인 럭셔리함과 디자이너 마크 뉴슨에 의해 창조된 젊고 창의적이며 역동적인 매력은 서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돔 페리뇽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 나갔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 오트쿠튀르(haute couture)의 명수, 패션 디자이너, 사진작가 및 출판가로 유명한 칼 라거펠트는 논쟁의 여지 없이 패션계 최고의 럭셔리 아이콘 중 한 명이다. 무한한 창의력과 왕성한 호기심, 창조에 대한 지치지 않는 센스를 갖춘 칼 라거펠트는 자신과 럭셔리의 대명사 돔 페리뇽과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고 이야기했다.
칼 라거펠트는 돔 페리뇽과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돔 페리뇽에 관능적인 매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럭셔리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소비자 가격: 돔 페리뇽 앤디 워홀 컬렉션 - 27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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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건조한 입술을 위한 최상의 보습 듀크레이‘익띠앙 스틱 레브르’
- 끈적임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 케어
- 풍부한 비타민 배합으로 손상된 입술 케어
자외선은 강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지는 9월 환절기, 프랑스 약국 화장품 브랜드 ‘듀크레이’에서는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하는 고보습 립밤 ‘익띠앙 스틱 레브르’를 제안한다.
익띠앙 스틱 레브르는 수분을 함유한 스폰지 형태의 Glycerin(글리세린)과 탁월한 유분 공급 효과 Liquidvaselin(리퀴드 바셀린)의 배합으로 끈적임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또한, 모공을 막지않는 통기성 보습막을 형성하여 살아 숨쉬는 입술 피부로 케어하고, 비타민 A.C.E의 배합으로 갈라지고 손상된 입술을 매끄럽고 선명하게 보호한다.
익띠앙 스틱 레브르는 특히, 1년 내내 자주 트고 갈라지는 입술, 일반 립밤으로는 촉촉해지지 않는 악건성 입술, 그리고 로야큐탄, 이소트레티노인 등 약물 치료나 특정 약물에 의해 트고 갈라진 입술을 가진 사람들에게 프랑스에서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고보습 립밤이다. 작년 10월 출시이래 계속 공급물량이 품절되는 등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듀크레이는 프랑스에서 의사들이 가장 많이 처방하는 피부질환 보조치료제로서 그 효과와 피부 안정성이 인정되어 온 약국전문 화장품이다.
용량/ 가격 - 3g /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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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 플락(flik flak) Fall News 신제품 출시 Barbie(바비)와 Spider Man(스파이더 맨)
세계 최대의 시계 메이커인 스와치 그룹(Swatch Group)의 기술력이 뒷받침된 정밀한 무브먼트를 자랑하는 고품질 어린이 시계 브랜드, 플릭 플락(flik flak)은 9월 신학기와 추석 시즌을 맞아 Fall News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중 주목할 만한 제품은 Barbie(바비)와 Spider Man(스파이더 맨) 콜렉션.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의 색감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창조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플릭플락 시계에는 큼직한 종이 시계가 내장되어 있어 아이들이 시간 보는 법을 놀이처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
이 중 여자 아이용 시계로 추천하는 신제품, 바비 콜렉션은 여자 아이들의 영원한 우상, Barbie 캐릭터가 다이얼과 스트랩에 디자인되어 특별함을 더한 제품. 티아라를 쓰고 드레스로 치장한 공주 바비부터 강아지를 안고 있는 친근한 소녀 바비까지 총 3종의 다양한 바비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스파이더맨 콜렉션은 스파이더맨 캐릭터와 거미, 그리고 도시의 모습을 표현한 역동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는 제품으로 총 2종으로 출시되어 남자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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