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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A 액티브 젠트 AF8N53X 출시
ALBA ACTIVE GENTS AF8N53X
고급 패션 워치 브랜드 알바(ALBA, www.albawatch.co.kr)에서 액티브 젠트 AF8N53X를 출시한다.
액티브 젠트 AF8N53X는 실버 메탈 스트랩에 블랙 문자판의 세련된 조화에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룩에서 드레시한 룩까지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1/20초 단위 크로노그래프와 요일 표시창이 표시된 문자판은 스포티하면서도 인덱스 하나하나까지 정교하게 가공되어 세련미를 더하고 브레이슬릿 역시 각 마디마다 감각적인 연결로 전체적으로 드레시한 느낌을 살려준다.
알바 액티브 젠트 AF8N53X는 격식을 갖춘 자리에서 자유로운 모임까지 어떠한 자리에서도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가격: 240,000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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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마스터 GMT “솔라 임펄스” (Speedmaster GMT “Solar Impulse”)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GMT “솔라 임펄스(Solar Impulse)”는 태양만을 이용해 가동되는 비행기를 타고 지구를 일주하는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Solar Impulse project)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등록번호 HB-SIA(Hotel Bravo Solar Impulse Alpha)로 등록이 되어 있는 솔라 임펄스의 원형은 비행기의 혁신적인 설계 기술의 우수함을 입증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스피드마스터 GMT “솔라 임펄스”(Speedmaster GMT “Solar Impulse”)는 이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는 오메가의 진정한 선구자 정신을 기념하고 있다. 이 시계는 우아하면서도 동시에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스피드마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드라마틱한 다이얼은 HB-SIA의 합성 덮개와 유사한 블랙 탄소(carbon fibre) 섬유질로 제작되었다.
약간 오목하게 만들어진 블랙 크로노그래프와 작은 초침 카운터는 가독성을 높인다. 유니크한 다이얼의 또 다른 특징을 꼽는다면 다이얼 12시 방향에 살짝 보이는 오커 색의 “HB-SIA”를 들 수 있다. 스피드마스터 “솔라 임펄스” (Speedmaster GMT “Solar Impulse”)는 센트럴 시침, 분침, 크로노그래프 분침을 가지고 있다. 또한 GMT 바늘은 비행기 모양으로 되어 있어 24시간 동안 한 바퀴를 돌게 된다.
시계의 시침이 태양의 방향을 가리키게 되면, GMT 바늘은 그것이 24시간 GMT 스케일로 맞추어져 있다면 북쪽을 향하게 된다. 티타늄 베젤은 블랙 알루미늄 링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오커 컬러로 ‘TACHYMETER BASE 1000’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44.25mm 직경의 케이스는 티타늄으로 제작되었으며,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 혹은 이 워치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러버 스트랩이 함께 매치된다. 러버 스트랩 안쪽의 독특한 짜임과 촉감은 솔라 임펄스(Solar Impulse)의 탄소 섬유 조직 무늬를 닮았다.
스피드마스터 GMT “솔라 임펄스”(Speedmaster GMT “Solar Impulse”)는 번호가 매겨져서 출시되며, 컬러풀한 솔라임펄스 HB-SIA 패치가 있는 케이스 뒷면에 인그레이빙 된다. 이 워치는 코-액시얼(Co-Axial) 이스케이프먼트와 프리 스프링 밸런스가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여주고 COSC 인증을 받은 크로노미터, 오메가 칼리버 3603 (Omega Calibre 3603)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정교한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을 담고 있다.
스피드마스터 GMT “솔라 임펄스”(Speedmaster GMT “Solar Impulse”)는 선구자 정신을 지닌 워치 메이커 오메가와 이 지구에서 중요한 모험을 함께 하고 있는 파트너에게 선사하는 일종의 찬사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어찌 보면 오메가에 있어서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달에 이어 태양에까지 관심을 확장시킨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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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S.T.Dupont LIBERTE Collections
S.T.듀퐁 리베르떼 런칭 컬렉션
138년 전통의 세계적인 남성명품 브랜드 S.T.듀퐁에서는 지난 7월 22일,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The New S.T.Dupont LIBERTE Collections ‘라는 타이틀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들을 타켓으로 하는 지적이며 우아한 디자인의 여성 필기구 ‘LIBERTE(리베르떼)’ 런칭과 함께 2010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S.T.듀퐁은 이례적으로 선보이는 여성 필기구 라인 ‘리베르떼’의 홍보대사로 배우 김아중을 아시아 최초로 선정했다. 지적인 이미지와 동시에 아름다운 매력을 겸비한 그녀는 2009년 프랑스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대중들에게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어필하는데 일조하였다.
이번 행사는 리베르떼 컬렉션과 함께 S.T.듀퐁의 F/W 신제품을 대중들에게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였는데, 프랑스 삼색기의 대표정신을 표현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여성용 필기구 ‘LIBERTE’(리베르떼,자유)를 비롯하여, 프랑스의 대표 주얼리 아티스트인 필립 뚜르네르(Philippe Tournaire)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위대한 건축물을 재현한 ‘TOURNAIRE’(뚜르네르) 컬렉션과 일본 사무라이의 특유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한 ‘SAMOURAI’(사무라이) 컬렉션은 F/W시즌 한정 생산되는 S.T.듀퐁의 F/W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코팅 캔버스로 제작된 혁신적인 레더굿 ‘MONOGRAM 3D’(모노그램 3D) 컬렉션, 프랑스의 엘리트 특수 부대 RAID의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RAID’(레이드)워치,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LIGNE 8’(라인8) 라이터와 S.T.듀퐁의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된 ‘HELP SAVE THE PLANET’(헬프 세이브 더 플레닛) 라이터 등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인 감성을 결합시킨 다양하며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명품으로 S.T.듀퐁이 지닌 전통성과 기술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컬렉션들은 최고급 프랑스 남성 명품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자리였으며,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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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VIN Collection 잔느 랑방 퀼팅 자수 백
뉴 엘레강스를 추구하는 LANVIN Collection(랑방 컬렉션)에서 새로운 잔느 랑방 시리즈(Jeanne Lanvin Series)를 선보인다.
메탈 로고와 퀼팅 디테일이 포인트인 이번 시리즈는 모던하고 쉬크하다.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에 랑방 컬렉션의 영자를 기하학적으로 재배치한 바디와 잔느 랑방 백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가죽+체인 스트랩은 럭셔리함을 더했다.
2010년 하반기 새로운 잔느 랑방 시리즈는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클러치와 숄더 백, 두 가지 방법으로 연출 가능한 미니 사이즈, 다양한 포켓 구성으로 멋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미디엄 사이즈, 이지 룩과 럭셔리 룩 연출이 가능한 쇼퍼 백 스타일의 빅 사이즈가 있다.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선보이는 랑방 컬렉션의 퀼트 잔느 랑방 백은 갤러리아, 신세계 강남, 롯데 본점, 현대 무역점 등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러: 오렌지, 레드. 네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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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립 글로스,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 신제품 프레스 행사
샤넬이 새로운 매혹의 립 글로스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Rouge Allure Extrait de Gloss)’를 선보입니다. 2006년 “유혹을 부르는 단 한번의 클릭”이라는 캐치 프레이즈와 립스틱을 바르는 새로운 제스쳐를 제안했던 유혹의 립스틱 ‘루쥬 알뤼르’을 선보인 후, 신개념의 립 래커인 ‘루쥬 알뤼르 라끄’를 출시했습니다. 2010년 9월에 론칭 예정인 루쥬 알뤼르의 세 번째 패밀리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는 미니멀하면서도 극도로 럭셔리한 립 글로스입니다.
이 새로운 제품을 위해 지난 8월 4일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페이스 갤러리에서 먼저 국내 프레스들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샤넬의 대표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살롱과 마치 샤넬의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메이크업 서비스 공간에서 샤넬 스튜디오 전문가와 함께 제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혹의 새로운 무기인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는 기존의 루쥬 알뤼르 패밀리와 동일한 유광의 솔리드 블랙 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제품 내용물이 보이는 기존 립글로스와 달리 불투명한 튜브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샤넬에서 특별히 개발한 ‘플록 어플리케이터’로 특별한 벨벳 감촉의 비스듬한 사선형 어플리케이터로 립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선 형태의 팁이 입술의 형태를 감싸주므로 별다른 테크닉 없이 정확한 립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벨벳 질감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러운 발림성과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제 2의 피부 같은 젤 텍스쳐의 포뮬라는 고농축된 색소를 함유하고 있어 글로스의 은은한 광택과 립스틱의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합니다. 샤넬에서 특허받은 폴리머와 젤 텍스쳐가 펄 없이 빛나는 퓨어 샤인 글로스 효과를 주며, 높은 지속력을 더해줍니다. 립 제품의 필수 성분이자 민감한 입술에 영양과 보습 효과를 주는 시어 버터, 카놀라 오일, 비타민 E가 촉촉하고 부드러운 립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는 크게 베이지, 핑크, 레드 계열의 컬러들을 중심으로 출시되며, 한국에는 총 9가지 컬러가 발매됩니다. 이 중, 57번 인솔런스는 세련된 핑크로 이번 광고 이미지의 모델이 착용한 컬러입니다. 그 외에도 아시아 한정으로 판매되는 로즈우드 핑크의 55호 컨피덴스와 입술에 생기를 더해주는 52 제니 등 다양한 컬러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루쥬 알뤼의 세 번째 패밀리이자 샤넬의 럭셔리함을 담은 ‘컬러와 반짝임의 순수 에센스인 루쥬 알뤼르 엑스트레 드 글로스’ 는 2010년 9월 전세계 동시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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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GABBANA AND CHELSEA F.C. THE ITALIAN STYLE MEETS ENGLISH FOOTBALL LEGENDS
돌체앤가바나와 첼시 FC가 3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돌체앤가바나의 스타일과 국제적인 명성의 풋볼 팀이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다.
패션하우스의 아이콘 격인 돌체앤가바나는 축구클럽 첼시의 포멀 수트 디자인을 맡을 뿐만 아니라, 첼시의 홈 구장인 웨스트 스탠드(West Stand)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에 ‘돌체앤가바나 라운지(Dolce&Gabbana Lounge)’를 짓고, 첼시 메인 오피스의 프런트도 리디자인(redesign) 할 예정이다.
“우리는 첼시와 같은 명망 있는 클럽과 파트너십 맺게 돼어 무척 기쁩니다. 축구의 빅팬인 우리에게 축구는 건강한 경쟁, 뜨거운 열정, 엄청난 훈련을 의미합니다. 축구 선수들은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스타일 아이콘이고, 우리 작업에 있어 영감의 원천이 되어 온 영국과 런던에 대한 사랑이 바로 거기에 담겨있습니다.”
-도미니코 돌체, 스테파노 가바나
“앞으로 3년간 돌체앤가바나가 우리 클럽의 공식 의상을 담당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혁신적인 일류 디자인 하우스가 우리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고, 이번 시즌 팀 의상을 위한 그들의 디자인은 매우 뛰어납니다. 팀 의상을 담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클럽 첼시의 감독 라운지와 경기장의 주요 공간을 돌체앤가바나가 포괄적으로 리디자인할 것이며, 이는 다음 몇 시즌 동안 우리와의 릴레이션쉽을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론 굴레이(Ron Gourlay)(첼시 FC 단장)
The official club suit ufficiali
첼시의 포멀 클럽 수트는 디테일에 막대한 공을 들였고, 최상의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공식적인 클럽 수트에는 첼시와 연관 있는 컬러인 블루가 사용되었다. 보통 화이트 컬러가 사용되는 옷 태그 부분에도 익스클루시브한 돌체앤가바나 로고에도 블루 컬러를 사용했다.
선수용으로는 두 가지 의상이 있다. 하나는 뒷발로 일어선 사자(lion rampant) 문장이 포켓에 수 놓여져 있는 투버튼 재킷의 쓰리 피스 수트(다크 블루 컬러)로, 이 수트는 다크 블루 셔츠, 다크 블루 자카드(jacquard) 타이, 블랙 슈즈, 블랙 벨트와 매치된다. 두 번째는 ‘마티니(Martini)’ 셔츠, 블랙 스니커즈와 청바지를 매치하는 룩이다. 블랙 울 코트는 선수들의 의상을 완성한다.
카를로 안첼로티(Carlo Ancelotti) 감독과 스태프는 라이트 블루 셔츠, 블루 자카드 타이, 블랙 슈즈, 블랙 벨트와 함께 첼시 FC의 심볼이 포켓에 수 놓여진 투버튼 재킷 수트를 착용할 예정이다.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모두 메탈 소재의 돌체앤가바나 태그가 부착된 블루 레더(leather) 여행용 가방(trolley)을 제공 받을 것이다.
Dolce&Gabbana Lounge
돌체앤가바나와 첼시는 스탬포드 브릿지의 경기장 내부에 ‘돌체앤가바나 라운지(Dolce&Gabbana Lounge)’를 만들면서 감독 라운지(Directors Lounge)의 리디자인도 진행 할 것이다.
감독 라운지는 게스트들이 돌체앤가바나 스타일의 유니크한 환대를 받을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한 공간이 될 것이다.
돌체앤가바나의 스타일로 구상된 공간 디자인 컨셉트는 신 소재와 디테일을 특징으로 한다. 벽, 가구, 디테일은 블루 컬러로 장식되어 있으며, 이는 의자와 소파의 스틸(steel), 오크나무 바닥, 골드•실버 프레임과 대비를 이룬다.
또한 돌체앤가바나는 클럽의 메인 프런트, 밀레니엄 스위츠(Millennium Suites)의 복도 등 스탬포드 브릿지의 수많은 공간들을 리디자인할 예정이다.
Dolce&Gabbana and the world of sports
관중들로 가득 찬 경기장. 경기의 에너지와 감동. 선수들과 그들의 서포터들.
돌체앤가바나는 심지어 그들의 브랜드가 존재하기 전부터 스포츠계와 관계를 맺어왔다. 스포츠맨은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에게 항상 특별한 존재가 되어왔다.
‘돌체앤가바나의 패션’과 ‘스포츠’의 만남을 통해 맺어진 이들의 특별한 관계는 점점 더 돈독해져 왔으며, 이는 2003년, 전세계 축구선수들의 사진을 담은 특별한 책인 「칼치오(Calcio)」의 출판으로 이어졌다. 책에는 선수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있으며, 그들은 책에서 아이콘으로 묘사되어 있다. 축구선수들은 항상 특별한 역할을 해왔다. 그들은 관중을 열광시키고,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자아내는 챔피언의 역할을 해내며 관중의 응원을 받는다. 그들은 삶의 새로운 철학 대변인이 되어왔다.
축구선수들의 신체는 하드 트레이닝으로 다져졌고, 그들의 정신은 훈련과 팀워크로 무장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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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워터에이드 도네이션 WaterAid Donation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빈곤아동의 눈물을 닦아주자 <워터네이션>
LG 패션에서 수입 판매하는 영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헌터’에서 국내 빈곤 아동을 후원하는 ‘워터네이션(waternation)’ 을 진행한다.
헌터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인 ‘워터에이드’의 물방울 프린트를 모티브로 굿네이버스에서 후원하는 10명의 어린이들이 헌터 오지지널 부츠에 직접 그림을 그렸으며 ‘비오는날의 하늘, 물뿜는 코끼리, 물먹는 꽃밭’ 등 순수하고 밝은 아이들의 마음으로 그려낸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빈곤아동의 눈물을 닦아주자는 취지의 이번 도네이션을 기반으로 LG패션 ‘헌터’는 지속적인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헌터 ‘워터네이션’ 부츠는 9월 한달간 LG 패션 ‘라움(RAUM)’에서 전시되며 전시 기간 동안 판매되는 헌터 전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
작년 가을 LG 패션에서 정식으로 런칭한 헌터는 전 세계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는 이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한다. 클래식이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게 1977년부터는 영국 황실에까지 납품하고 있다. ‘Work Hard and Play Hard’라는 멋진 모토를 가졌으며, 패션 피플이 즐겨 신으면서 현재까지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레인부츠는 이미 한국에서도 인기가 뜨겁다.
2006년에는 꼼뜨와 데 꼬또니에, 2008년에는 지미 추와 콜라보레이션 하면서 클래식에만 머무르지 않는, 명실공히 핫한 패션 레이블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헌터는 전통 기법과 현대적 기술을 접목시켜 전 세계인들에게 장인 정신이 깃든 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1,000개가 넘는 매장이 있으며, 현재, 부츠 뿐만이 아닌, 남성용, 여성용, 어린이용 액세서리 등을 전 세계에 판매 하고 있다.
눈물 흘리는 국내 빈곤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이번 ‘워터네이션’은 LG 패션 라움(RAUM)과 헌터 전국 백화점 매장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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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나스(NARS) 가을 메이크업 캠페인 ‘Dramatic Daphne’
패셔니스타이자 기네스 가문의 상속녀인 다프네 기네스를 뮤즈로 새로운 룩을 선보였을 때 프랑소아의 재능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며 그의 열정에 한계가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프랑소아는 그녀가 지닌 가치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퓨처리스틱한 메이크업으로 2010년 가을 메이크업 룩을 완성했습니다.
NARS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소아 나스는 그의 커리어를 통틀어 아이코닉 뷰티, 즉 “전설적이며 잊혀지지 않고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을 간직한 이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영감 속에서 탄생한 NARS가 추구하는 여성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이들입니다. 아마 2010 NARS의 가을 메이크업 캠페인의 뮤즈인 다프네 기네스는 이러한 NARS 여성상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일 것입니다.
“다프네는 클래식 할리우드 여배우가 퓨처리스틱한 룩을 만나면 나타날 수 있을 섹시하며 관능적이고 퇴폐적인 이미지를 누구보다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프랑소아는 새로운 아이섀도우의 명칭을 그의 뮤즈 다프네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으며 그 컬러는 다프네 기네스가 보여주는 이미지와 같이 과감하고 아름답습니다.
몽환적인 바이올렛 눈가와 반짝이는 입술, 매끄러운 피부 등을 거울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캡처했으며 반사되는 이미지로 재미뿐 아니라 다프네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How to makeup?
세련되며 지상에 다시 없을 천상의 룩
흠 잡을 데 없이 부드러운 피부가 프랑소아의 지휘 아래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부키의 섬세한 터치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킨 스무딩 페이스 프렙으로 주름 없이 매끈하게 가꿔준 후 시베리아 쉬어 매트 파운데이션과 스노우 루스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하여 투명하고 화사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여기에 야치요 브러쉬로 두쎄르 블러쉬를 양 볼에 터치하여 다프네의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아티스트의 재치가 느껴지는 드라마틱한 아이 메이크업은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와 뮤즈의 이름을 딴 다프네 싱글 아이섀도우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와이드 컨투어 브러쉬로 눈가의 바깥 부분을 다프네 싱글 아이섀도우로 블렌딩하여 컬러의 강렬함을 전달한 뒤 눈매의 안쪽을 망그로브 싱글 아이섀도우로 밝혀줍니다.
뉘 블랑슈 아이라이너 스타일로를 눈매에 따라 그려주어 또렷하게 연출해주고 이파네마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의 윤곽을 살려주며 라저 댄 라이프 볼류마이징 마스카라로 눈썹을 풍성하게 해주면서 마무리해 줍니다. 다프네의 입술은 루즈 바스크 립스틱을 도포하였으며 스캔달 립 글로스를 덧발라 광택과 볼륨감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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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빈티지감각의 [버커루 악세서리] 8월3일 첫 오픈!
버커루진의 악세서리, 8월3일 현대천호,갤러리아 콩코스에서 드디어 오픈!
한국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데님브랜드 버커루진의 [BUCKAROO ACCESSORISE]가
8월3일 현대천호점과 갤러리아 콩코스점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버커루만의 빈티지 감각을 충족시킨 [버커루 악세서리]는 최신트렌드 뿐 아니라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에게 부담없이 표현할 수 있는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며 다양하고 실용성있는 아이템들은 패셔니스타들의 감성을 채워준다.
섬세하지만 활용성을 고려한 빈티지 색감의 심플한 디테일과 천연소재의 가공과 다양한 소재믹스를 통해 표현된 거칠지만, 동시에 유연함을 지닌 아이템들은 신규 악세서리 브랜드로서의 신선함까지 표방해주며 또한 프리미엄브랜드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여 고퀄리티의 디자인과 상품력을 추구하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존을 내세워 차별화된 [ 버커루악세서리] 만의 제품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현대천호점을 시작으로 8월 중 롯데백화점등 계속적인 추가오픈을 준비 중이니 더 많은 곳에서
[버커루 악세서리]를 만나보길 손꼽아 기다려본다!
또한 악세서리런칭을 기념하여 버커루트위터에서는 푸짐한 상품과 함께 포스퀘어를 이용한 버커루악세서리 체크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서둘러 응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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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소울메이트를 만난 것처럼 최상의 맛을 위해 새롭게 만난
캐러멜 비스킷 앤 크림의 순간…
하겐다즈, 신제품 ‘캐러멜 비스킷 & 크림’ 출시
- 부드러운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의 섬세한 조화
- 캐러멜의 달콤함과 은은한 시나몬 비스킷이 만나 아메리카노와도 환상의 궁합
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www.haagendazs.co.kr)가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이 만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캐러멜 비스킷 & 크림 (Caramel Biscuit & Cream)’을 출시했다.
신제품 ‘캐러멜 비스킷 & 크림’은 부드럽고 달콤한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바삭하게 씹히며 은은한 시나몬 향으로 풍미를 돋우는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의 서로 다른 맛이 섬세하게 조화된 아이스크림이다.
달콤한 캐러멜과 은은하게 풍기는 시나몬 향의 조화는 마치 소울메이트를 만난 것처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크리미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속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 청크의 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캐러멜 비스킷 & 크림’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하겐다즈 카페(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21개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편의점, 마트에서 미니컵(100ml/3,500원), 파인트(473ml/9,500원)로 구매 가능하다.
하겐다즈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캐러멜 비스킷 & 크림’은 깊고 진한 맛과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텍스쳐가 특징인 하겐다즈의 캐러멜 아이스크림에 바삭하게 씹히는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이 만나 새로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라며 “감칠맛 나는 캐러멜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은은한 시나몬 향이 풍기는 벨지안 캐러멜라이즈드 비스킷이 조화를 이뤄 아메리카노와도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특별한 맛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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